일상이야기188 아이앱 스튜디오 X D.P. 티셔츠 올리브 그린 L 사이즈 후기 2023년 8월 28일에 발매된 아이앱 스튜디오와 넷플릭스 드라마 의 콜라보 제품 하나인 올리브 그린 색상의 티셔츠 L 사이즈를 구매했다. 처음에는 아미 그린 색상을 구매하려고 했으나, 실수로 올리브 그린 색상을 선택했다. 환불할까 말까 고민했지만 실물이 예뻐서 그냥 입기로 결정! 정가는 52,000원이다. 티셔츠 앞면에는 D.P. 로고가 그려져 있고 뒷면엔 철조망 스타일의 아이앱 스튜디오 로고가 디자인되어있다. 공식 사진의 색상은 겨자색으로 보였지만, 실제 제품 색상은 올리브 그린에 맞는 더 초록빛을 띠고 있었다. 가슴 부근에 D.P. 로고가 눈에 띄긴하지만, 티셔츠 재질이나 색감도 나쁘지 않아 만족스럽다. 크림에서도 거의 정가 수준으로 구매가 가능하니, 아이앱의 독특한 색감을 느끼고 싶은 사람들에게 .. 2023. 9. 6. CP 컴퍼니 크롬-R 렌즈 오버셔츠 L 사이즈 후기 태풍이 가고 입추가 지나며 서서히 선선한 가을의 기운이 느껴지는 요즘, 환절기 아이템을 찾던 도중 CP 컴퍼니의 크롬-R 렌즈 오버셔츠를 구매하게 됐다. 제품 번호는 14CMOS041A 005904G이며 색상은 라이트 그레이(936)이다. 사이즈는 L 사이즈. 좌측 팔 부분엔 CP 컴퍼니의 상징인 렌즈 패치가 있고, 가슴 부분의 한 개의 포켓이 있다. 양방향 YKK 지퍼가 달려있고, 내부에는 한개의 포켓이 더 존재한다. CP 컴퍼니 크롬-R 렌즈 오버셔츠는 CP 컴퍼니만의 크롬-R 소재로 사용하여 속건, 가벼운 발수 및 방풍 그리고 투습 기능을 갖추었다. 재활용원단으로 만들어져 가먼트다잉 염색 과정을 거친 멀티 필라멘트 나일론사가 사용되었다. 이로 인해 은은한 광택감이 느껴지며, 특유의 멋진 색감이 연출.. 2023. 8. 17. 살로몬 XT-6 블랙 살로몬 XT-6. 올 초엔 재고가 없어서 크림에서 구매했는데, 요즘은 매장도 많아지고 물량도 많이 풀려서 인지 손쉽게 구매할 수 있는 것 같다. 살로몬 XT-6는 러닝 슈즈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으로, 부드러운 착지감을 선사하는 EVA 쿠셔닝이 돋보인다. 특히 퀵 레이스 시스템을 통해 빠르게 신발 끈을 조절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 아내에게 선물로 구매했는데 열심히 잘 신고 다녀서 만-족 2023. 8. 7. 아크테릭스 베타 LT 블랙 L 사이즈 후기 현대백화점에서서 아크테릭스 베타 LT 블랙을 구매했다. 밥먹으러 간 김에 들렸던 매장에 베타 LT가 오늘 입고되었다고 해서 바로 결제! M 사이즈와 L사이즈를 모두 입어보았는데, 개인적으로 M 사이즈는 겨드랑이가 너무 끼는 느낌이라 L로 결정. 백화점 온도가 너무 낮아 쌀쌀해서 개시는 아내가 먼저했다. 정가는 690,000원이지만 백화점 10%할인과 7% 상품권 증정으로 체감가 580,000원 정도에 구매했다. 아크테릭스 베타 LT는 기본적인 바람막이 형태를 가지고 있고, 베타 제품과 다른 점은 겨드랑이 쪽 통풍지퍼가 있다. 활동할때 더욱 더 쾌적한 착용감을 줄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고어텍스 3L 자켓으로 탁월한 방수성, 방풍성, 투습성을 다양한 활동에 적합하다. 당분간 등산은 못갈거 같으니 도심에서.. 2023. 8. 7. [주간일기] 2023.03.20 ~ 03.26 CU에서 짱구와 콜라보한 맥주가 발매되었다. 팀장님 닮은 두목님 라거를 드디어 발견...! 목요일 배포라 오전 일찍 출근해야 했는데, 아내는 알레그리아 카페를 가기 위해 같이 나왔다. 점심에 라멘까지 먹고 기다리는 늠름한 모습... 금요일 새벽에 갑자기 배가 계속 아프다고 7시쯤 깨웠던 것 같다. 병원 가기 전에 배가 고프다고 하여 새벽에도 배달되던 가게에서 뼈해장국을 시켜 먹고 병원으로 이동했다. 8시 쯤 도착해서, 경과를 지켜보았다. 담당 선생님이 오늘 오후 6시까지 낳게 해 준다고 하셔서 긴장이 잔뜩 되었다. 아내는 초반에는 컨디션이 좋았는데 조금씩 진통이 시작되었다. 자궁 경부가 꽤나 빠르게 열려서, 12시쯤 무통주사를 맞았다. 한 시간 정도 지났을까? 무통의 약효가 떨어져서 다시 아파했다. 무통.. 2023. 3. 27. [주간일기] 2023.03.13 ~ 03.19 다이어트 중이라 회사에서 포장해온 샐러드를 먹으려하다가 쏟아부렸다... 덕분에 쫄쫄 굶음... 저녁 산책 겸 추억의 장소까지 이동해 보았다. 2시간 정도 동네 구경을 하다 귀가 라스트 오브 어스 시즌 1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마지막 화는 특히 게임이랑 매우 흡사하게 만들어 놓았다. 2년? 넘게 사용한 케이스를 드디어 바꾸었다. 이게 바로 제로 웨이스트...? 산책 중에 만난(?) 라이츄 포켓몬 트레이너들과 응커피 짝퉁..? 간만에 수원에 위치한 정철황소곱창 방문! 아내는 2호점으로 갔다가 되돌아 왔다.. 주말엔 수영장을 한번 더 다녀왔다. 오전 자유수영을 갔는데, 다이빙 풀장에 사람이 무지하게 많았던 기억... 수영 후 위례에 위치한 라는 돈까쓰 집에 방문! 10시 30분에 오픈하지만 오픈하자마자 사.. 2023. 3. 27. [주간일기] 2023.03.06 ~ 03.12 오랜만에 동아리 선배들과 식사~! 일찍 도착해서 근처 카페에서 대기 용인수지에 위치한 란 가게에서 만났다. 어마어마한 가게 사이즈에 감탄. 요리도 다 괜찮고 맛있었다. 대기가 많다고 들었는데 평일 월요일이라 그런지 대기는 없었다. 다시 시작한 다이어트~ 지난 주 수영장 가서 목을 삐끗해서 이번 주는 계속 달리기만 했다. 아내와 저녁으로 쭈꾸미볶음을 먹고 집에 가는 길에 발견한 물고기 꼬리에 그려진 하트. 근처 편의점에서 밀키스 제로를 발견해서 드디어 맛보았다. 맛은 훌륭하게 구현한 듯? 호떡도 먹고 홈플러스에서 장보고 귀가 토요일엔 수영장에 가려고 했으나, 운영시간 변경으로 인해 발권을 못하고 바로 그냥 집으로... 남한산성에 위치한 에 들러서 빵과 커피를 마시고, 율동공원에서 여유를 즐겼다. 저녁엔 집.. 2023. 3. 12. [주간일기] 2023.02.27 ~ 03.05 아내 생일 주간! 생일을 맞이하여 정자에 위치한 에서 오마카세를 먹었다. 저녁 오마카세는 10만 원이었는데, 나름 만족스러운 식사였다. 옆자리에 어르신들이 계셨는데 좋은 말씀도 해주심! 아무튼 1시간 좀 넘게 식사를 마치고, 생일이니 재작년에 먹었던 에서 딸기케이크를 사서 집으로 갔다. 생일이라고 하니 초도 주셨다. 맛은 역시나 굳!! 현충일 전날, 병규와 함께 강동에 위치한 에서 세차를 했다. 밤 10시 쯤 만나 두 시간 반 동안 열심히 했다. 두 시간이면 충분할 줄 알았는데, 실내 청소에 너무 시간을 많이 써서 오버해서 한 듯. 다음엔 시간 조절을 잘해야겠다. 혼자 세차는 처음이었는데, 너무 힘들었다. 날이 점점 풀려 밖에 테이블에서 차한잔 마셨다. 생일 선물로 받은 소고기 냠냠 민철이형 청첩장 모임.. 2023. 3. 12. [주간일기] 2023.02.20 ~ 02.26 아내가 만삭이 가까워지니 내가 조금씩 요리를 하고 있다. 간단하지만 떡국과 쏘야.. 실패는 안해서 다행이다. 틴팅불량으로 정비소 갔다가 커피한잔. 그리고 저녁에 택배보내러 편의점 들렀다가 발견한 포켓몬 빵. 이제야 발견했네... 회사 복귀하는 길에 발견한 피식대학 용주씨. 입피셜이라는 프로그램을 촬영하는 것으로 보였다. 회식때 코나 맥주컵 보고 꽂혀서 번개장터에서 구매한 코나 브루잉 글라스. 아내가 쉴동안 게임하라고 산 호그와트 레거시도 도착했다. 토요일엔 방이동에 있는 에서 점심을 먹었다. 출발하기전 테이블링으로 대기걸고 40분 쯤 걸려 도착했는데, 딱 맞게 입장할 수 있었다. 순대국을 줄서서 먹다니... 하윤이도 붕붕이를 샀는데 붕붕이 위에서 자서 졸음운전 ㅋ,ㅋ 어머니 이러시면 안됩니다... 주말엔.. 2023. 3. 4. [강원 고성] 2023년 1월 고성 여행 출산 전에 여행을 가고 싶었는데 하와이를 다녀왔으니 해외여행은 포기하고 가까운 고성 여행을 2박 3일로 다녀왔다. 1월 말에 다녀온 여행의 후기를 3월에 쓰는 나.. 대단해 홍천 휴게소에서 찰칵 고성 소노펠리체에 위치한 카페 . 뷰가 유명하다고 해서 갔다. 눈 덮인 울산바위를 볼 수 있는데, 그야말로 장관이었다. 리조트 내부에 위치한 카페라서 체크인 카운터 옆에 붙어있던 걸로 기억. 사람도 많아서 사진 찍기는 쉽지 않았다. 해가 점점 드니까 자동 블라인드가 내려왔는데, 이때 사람들이 많이 빠져나갔다. 숙소가는 길에 고성의 제주(?)라고 불린다는 아야진 해변에 잠깐 들렀다. 큰 인상은 없었고, 아내는 조금 실망했었던 것 같다. 바위에 눈이 얼어있어서 나름 이뻤다. 숙소는 천진해변 앞에 위치한 였다. 해변이.. 2023. 3. 4. [주간일기] 2023.02.13 ~ 02.19 웰컴 싸몽, 즐거운 회식에서 만난 코나 맥주. 컵이 가지고 싶어서 번개장터에서 바로 구매해버리기 첫 카레, 야채보다 고기가 더 많았다. 맛은 나쁘지 않았음! 배뭉침으로 입원... 하루만에 퇴원해서 다행ㅜ 약빨이 잘 받았던 것 같다. 퇴원 후 자장면 주말엔 내내 빨래 지옥이었다. 끊임 없는 세탁과 건조 일본에서 건너온 스타벅스 드립커피~ 일요일의 마무리는 야채곱창과 막창으로 끝! 트립트랩 설치하는데 하윤이가 자꾸 볼트를 구멍에 끼웠다.ㅋㅋ 2023. 2. 20. [주간일기] 2023.01.30 ~ 02.12 2주치를 한번에 올리는 주간일기~ 매번 BBQ나 교촌을 먹다가 색다른 치킨을 먹고 싶어서 집앞에 있는 누나홀닭에 갔다. 대학교 이후엔 처음이었는데 나름 맛있게 먹었다. 아내 생일로 산 살로몬 등산화. 요새 인싸들이 많이 신는다구 한다. 아무리봐도 왜 인기가 있는지 모르겄다... 토요일엔 타코를 먹고 싶어서 가까운 아브뉴프랑의 감성타코에서 점심을 먹었다. 판교에 카카오 아지트가 완공되면서 여러가지 신기한 가게들이 많이 생겼다. 더이탈리안클럽이란 가게에서 아이스크림 냠냠 셀프 만삭 사진 찍고 집에가기 아쉬워 분위기 좋은 펍에서 맥주한잔 했다. 아빠 생일겸 집들이를 용주리 집에서 했다. 탑건 메버릭을 보며 방어를 냠냠~ 얌전한 뀨리뀨리뀨리~ 일요일 정월대보름엔 율동 칼국수에서 칼국수를 먹었다. 들기름 칼국수가.. 2023. 2. 12. 이전 1 2 3 4 5 ··· 16 다음